
안녕하세요.
IT 업종 일반과세자로 15년째 사업체를 운영 중이자, 초등학교 1학년 아이의 미래를 설계하며 자산을 굴려가는 제이제이입니다.
2010년대 초반에 사업자등록을 내고, 매년 5월마다 홈택스와 씨름하며 종합소득세를 직접 신고해온 지 어느덧 15년이 되었습니다.
그동안 매출이 오르고 내리고, 직원을 뽑고 내보내고, 세무사를 썼다가 다시 셀프로 돌아가기를 반복하면서 돈이 어디서 새는지, 어디서 합법적으로 아낄 수 있는지 온몸으로 배웠습니다.
이 블로그는 그 15년 치 치열한 시행착오의 기록이자, 그렇게 지켜낸 소중한 수익을 바탕으로 가족의 미래 자산을 불려가는 실전 재테크 노하우를 투명하게 나누는 공간입니다.
특히 IT 업종은 다른 업종과 경비 처리 포인트가 꽤 다릅니다.
- 서버·도메인·SaaS 구독료는 어느 계정과목에 넣어야 하는가
- 외주 개발자에게 3.3%로 지급할지, 사업소득으로 처리할지
- 노트북·모니터는 소모품비인가 비품 감가상각인가
- 재택근무 시 집 전기세·인터넷비 사업용 비율 안분 기준
- 해외 SaaS(AWS·Notion·Figma) 부가세 매입세액 공제 여부
이런 실무적 고민들은 세무사 책자나 국세청 안내서에 잘 나와 있지 않습니다.
제가 매년 직접 신고하며 부딪혔던 문제들과, 이를 통해 절약한 자금을 아이의 학자금 세팅, 월 배당 ETF 투자, 가족 보험 리모델링으로 연결해 나가는 모든 과정을 이곳에 남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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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블로그가 도움이 될 분
- 1인 IT 사업자 / 프리랜서 개발자·디자이너
- 프리랜서에서 개인사업자 전환을 고민 중인 분
- 일반과세자로 매년 5월 종소세 신고에 머리 아픈 분
- 외주비·서버비·SaaS 경비 처리가 헷갈리는 분
- 치열하게 번 돈을 어떻게 굴리고 지켜야 할지 고민하는 학부모 및 실전 투자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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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요한 고지
저는 세무사도 회계사도 아닙니다.
이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15년간 한 명의 IT 사업자이자 현실적인 자산 관리자로서 직접 경험하고 공부한 내용이며, 개인 학습과 정보 공유 목적의 기록입니다.
세법은 매년 개정되고 개별 상황은 천차만별이므로, 실제 신고나 중요한 금융/법률적 의사결정은 반드시 세무사 등 관련 분야의 공인된 전문가와 개별 상담 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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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는 최대한 정확하고 최신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, 정부 정책의 변경, 세법 개정, 시장 상황의 변동 등에 따라 예고 없이 내용이 달라질 수 있으며, 제공된 정보의 완전성이나 정확성을 법적으로 보장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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